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貿易経済情報 TRADE & ECONOMIC INFORMATION

더운 여름은 ‘상쾌하고 시원한’제품으로 극복! 냉량 용품의 시장 확대

작성일 : 19-05-13 08:00
조회 : 418
더운 여름은 ‘상쾌하고 시원한’제품으로 극복! 냉량 용품의 시장 확대

청량감을 전달하는 ‘상쾌하고 시원한’제품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매년 기온이 오르는 여름을 대비해 일용품 회사에서 개발이 진전되고 있다. 감각 연구를 우선으로 진행하여 청량감 이외의 부분에 기술을 활용하는 기업도 나왔다. 더운 시기 한정의 제품이지만 개발경쟁은 가속되고 있다.

만담, 아프지 않은 ‘강한 청량감’

만담이 전개하는 ‘개츠비’ 시리즈의 바디 시트는 여름의 단골제품이 되고 있다. 만담은 피부의 감각 센서로서 기능하는 ‘TRP 채널’을 철저히 연구하여 보디 시트에서 시원함을 느끼는 ‘TRP A1’을 자극하는 성분을 배합하였다. 같은 센서는 자극을 많이 하면 아픔을 느낀다. 거기서 아픔을 낮추는 유칼립톨이나 이소보르니르오키시에탄올(Isobornyloxyethanol)과 같은 성분을 배합하여 강한 청량감을 유지하면서 아프지 않은 제품을 개발했다.

만담에서는 이러한 자극을 낮추는 기술을 활용하여 ‘눈이 따갑지 않은 메이크업 클렌징’이나 ‘두통에 아픔이 없는 머리 염색제’ 등도 전개한다. TRP 채널과 자극을 연구하여 제품의 성능을 높인다. 제품보증부평가분석실의 타카이시 마사유키 주임은 ‘연구자체는 앞에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상품에 활용하는 것이 과제’가 되어 기술의 전개가 그려진다.

시세이도, 피부를 멘톨로 자극

시세이도의 ‘시 브리즈’ 시리즈도 베스트셀러 상품이다. 바르면 썰렁해지는 감각을 받는 약용 로션은 햇빛에 탄 피부에 바르는 등 옛날부터 사랑받고 있다. 동 제품은 아픔을 수반하지 않는 청량감을 느끼는 센서 ‘TRP M8’을 멘톨로 자극한다. 또한 ‘알킬형 양이온’이라고 하는 성분이 센서 주변의 영역을 부드럽게 하는 것을 발견하여 배합했다. 화장정보개발 센터 퍼스널 케아브랜드 정보개발 그룹의 고노 사요코 매니저는 ‘센서가 열리는 것 같은 이미지. 시원함의 정도라고 느끼는 시간이 1.4배가 된다’고 밝힌다.

시세이도는 청량감이나 향을 목덜비에 발라 리프레쉬 하는 졸음을 쫓는 효과적인 물건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이것에 따라 겨울 등 계절을 불문하는 사용을 촉진하여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크라시에, 샴푸로 머리를 시원히

크라시에 그룹의 크라시에 홈 프로덕트는 머리에 청량감을 주는 제품 ‘히야시 시리즈’를 전개하고 있다. 이발관용의 샴푸나 컨디셔너로 더운 여름에 머리를 감으면 머리가 시원해진다. 같은 시리즈로는 당장에 청량감을 주는 멘톨과 지속적으로 멘톨을 맞춘 ‘극저온 W멘톨’을 배합했다. 최근에는 몸에도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 타입의 토닉이나 청량감의 증진료도 전개한다. 프로페셔널 마케팅부의 모치즈키 마코토 과장은 ‘미용실에 사람을 부르는 계기로도 된다. 앞으로는 남성이 가는 이발관에도 두어, 여름의 베스트셀러 상품이 되고 싶다’고 의욕을 다진다.

상쾌감을 주는 ‘스-스-’제품은 더위가 계속되는 최근에, 품귀가 될 정도로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다만, 더운 여름을 쾌적하게 보내기에는 수분의 보급이나 휴게 등의 열사병 대책과의 병용이 필요불가결하다. 기술은 높아졌지만, 소비자 측에도 올바른 활용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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