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貿易経済情報 TRADE & ECONOMIC INFORMATION

일본 기업, 副業 인재 채용 늘어

작성일 : 20-07-20 08:00
조회 : 467

副業, 기업의 경계를 무너뜨리다

- 야후, 스킬 인재 100명 채용, 노무관리 時間이 과제

2020/07/16 日本新聞

 

부업(副業) 인재의 활용이 산업계에서 진전되고 있음. Z홀딩스 산하의 야후는 15일 타사에서 일하고 있는 인재를 적()은 그대로 둔 채 고용한다고 발표했음. 신규 서비스의 기획입안 등 높은 기술을 가진 인재를 대상으로 9월말까지 100명 넘는 인원과 업무위탁 계약을 체결. 앞으로는 부업을 인증하는 기업도 늘어날 전망이며, 시간을 축으로 하지 않는 노무관리 등 새로운 일하는 방법의 규칙 제정이 과제가 되고 있음.

 

야후는 부업 인재를 Gig Partner로 이름을 붙이고, 주로 2개 업종으로 나누어 모집함.

 

새로운 사업 플랜이나 기획을 입안하는 Adviser2~3개월로 단기간 계약임. 小隆生 최고집행책임자(COO)安宅和人 최고전략책임자(CSO)와 협의해서 회사의 방향성을 제시함. 업무시간은 최대 월 5시간, 보수는 5만엔. 다양한 업종, 견해의 사람으로부터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싶다(동사)고 언급.

 

또 하나는 야후의 주력사업인 미디어나 전자상거래(EC) 분야에서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재. 신규 사업이나 창업가로서의 성공 경험, 대형 프로젝트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사람을 구하고 있음. 기업과의 제휴나 사업매수를 담당하는 부서에서도 경험자를 모집함. 업무는 주 1일 이상으로 월 5~15만 엔의 보수를 상정. 장기계약도 검토하고 있음.

 

두 가지 모두 연령제한은 없으며 프리랜스로서도 응모 가능함. 코로나19 문제의 영향으로 야후에서는 현재 약 7천명의 사원의 약 95%가 재택을 포함 사외에서 근무하고 있음. 부업 인재도 원칙적으로 회사 출근을 동반하지 않는 온라인에서의 근무를 요구.

 

<야후가 모집하는 부업 인재>

업 종

어드바이즈

사업별 전문 인재

업무내용

·신규사업 플랜의 제안

 

·신 서비스의 기획 입안

·제휴나 기업매수 전략 입안이나 협상

·신규 미디어의 출범

필요한 경험 ·스킬

·틀에 박히지 않는 발상

·양질 서비스를 만드는 강한 기질

·창업이나 신규사업의 성공 경험

·엔지니어로서 탁월한 기술

계약기간

·2~3개월

·사람에 따라 상이

업무시간

·5시간정도

·1일 상당 이상

위 탁 료

·5만엔

·5만엔~15만엔

 

100명이라는 부업 인력을 받아들이는 것은 국내에서도 최대 규모로 보임. 야후의 湯川高康 집행역원은 오피스에 다닐 기회가 줄어들고 앞으로는 비는 시간에 부업을 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이다. 인력부족의 해소나 다양성을 부업을 받아 확보하려는 기업도 증가할 것이다라고 언급.

 

국내의 부업 지원자는 코로나19의 문제를 계기로 급증하고 있음. 온라인상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데이터 입력 등의 단발적인 업무를 개인에게 중개하는 클라우드소싱 서비스는 많은 사이트에서 4~5월 등록자수가 전년비 1.5~2배로 증가했음. 근무처의 앞날에 불안을 느껴 생활방위 수단으로서 부업을 찾는 사람의 등록이 눈에 띔. 대기업 클라우드워크스는 반년 사이에 등록자수가 50만 명이상 증가했음.

 

 

 

부업 인재에게 요구하는 업무의 폭도 넓어지고 있음. 일용품 대기업인 라이온은 5월부터 디지털관련 등의 전문 지식을 가진 부업인재를 모집하기 시작. SNS를 활용한 광고나 해외 온라인通販 등 사업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고 외부 인재를 활용함.

 

일본에서는 본업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여 저항하는 기업도 있으며 지금까지 부업은 예외적인 경우에만 인정된 사례가 많았음. 코로나19를 계기로 부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과제가 되는 것이 노무관리의 규칙 제정임.

 

노동기준법은 종업원의 노동시간을 파악하는 것을 기업에게 의무로 하고 있음. 후생노동성의 가이드라인에서는 노동시간은 본업과 부업에 대해 전체를 통틀어서 계산할 필요가 있고, 부업의 시간 관리도 기업으로서 부담이 큼. 지금의 규칙에서는 일하는 시간 수에 따라서는 부업처의 기업도 노무관리의 책임을 지는 경우도 있음.

 

야후의 경우는 노동시간보다 성과를 중시한 계약을 체결하고 있음.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하고, 과로 등으로 주된 근무처의 고용계약을 파기하지 않도록 하고 있음.

 

日本合究所山田久 부이사장은 일본기업이 부업자를 잘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직무내용을 명확히 한 Job형 고용이나 시간에 속박되니 않는 급여제도의 도입도 필요하다고 언급.

 

원문출처 :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61540520V10C20A7EA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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