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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민간은행, 후계자 부족 중소기업 경영에 나서

작성일 : 20-07-13 08:00
조회 : 543

민간은행, 후계자 부족 중소기업 경영에 나서

2020/07/10 日本新聞

 

 사업 인수자가 없는 중소기업이 폐업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은행 스스로 인수 펀드를 조성하기 시작. 금융청이 사업승계라면 사업회사에 대한 출자규제를 풀었기 때문에 매수 검토 시작. 은행이 호텔이나 영세공장, 슈퍼, 주유소 등 사업을 경영하는 시대가 오고 있는 지도 모름.

 

 

 

 리소나홀딩스는 20211월을 목표로 투자자회사를 설립, 내년 봄에라도 리소나 은행이 100억엔을 출자해서 펀드를 설립함. 대상은 리소나그룹의 고객을 중심으로 후계자가 부재한 중소기업. 기술력에 강점을 가진 제조업이나 높은 브랜드 가치를 가진 서비스업 등이 상정됨. 110~25억엔으로 년2~3건 투자를 예정. 3년을 목표로 양도처를 찾는다는 것임.

 

 리소나은행의 岩永省一 사장은 우수한 기술이나 종업원을 가진 기업을 누구에게 넘길 지가 일본의 과제라고 언급. 단만 주가(양도가격)의 상승만을 바라고, 지켜야 되는 기업 가치를 훼손하는 계승은 피해야 한다고 언급.

 

 리소나은행은 펀드를 통해 사업계승자를 찾기 못하는 거래처에 원칙적으로 100%출자. 일정 이상의 경험이 있는 중견층 이상의 행원도 파견. 재무개선이나 기업가치 향상을 실현할 수 없다면 언제라도 다음의 인수처를 찾지 못하는 상태에 빠질 수 있음. 고용을 유지하고 경영자의 의향을 존중하면서 은행거래와 어떻게 양립할까? 단순한 매칭을 넘어서 인수처를 찾는 책무를 부담하게 됨.

 

 은행이 매수 펀드를 설립하는 것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음.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정책의 결과, 모집된 예금을 대출로 돌리더라도 이익이 생기지 않는 구조가 뚜렷해졌음. 岩永 사장은 은행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고 언급, 일본의 은행은 돈이 여유롭지만 rate로 서로 경쟁하고 있고 사업 창조는 거의 잊고 있었다고 반성. 사업가의 시선을 가지지 않으면 융자를 하더라도 돈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고 단언, 일선을 넘기로 했음.

 

 은행에 의한 사업회사 출자는 의결권 베이스로 원칙적으로 5%이지만 금융청이 작년 가을에 규제를 일부 완화. 사업승계가 목적인 경우 최장 5년 기한으로 투자자회사를 통해 주식의 보유금지규제를 해금했음. 단지 리소나처럼 일선을 넘는 것은 쉽지 않음.

 

 어떤 지방은행 수장은 거래처를 지키고, 지역을 지키기는 데에 융자는 한계. 매수할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 다만 자기자본규제의 관계로 큰 금액의 주식을 취득하는 것은 체력적으로 어렵다고 탄식. 바젤은행감독위원회에서 국제 공약한 규제를 지킬 필요가 있기 때문임.

 

 미에(三重)百五은행은 리소나처럼 30억엔 규모의 사업승계 펀드를 투자자회사와 함께 설립했음. 단지 전액출자에는 구애받지 않음. 미쯔이스미토모(三井住友)은행은 2월 기업재생이나 사업승계가 전문인 투자회사 SMBC 캐피탈 파트너즈를 설립. 1건당 투자액은 수억엔부터 100억엔으로 4월부터 영업을 개시했지만 매수를 원칙으로 하는 것은 아님. 매수라기보다는 지원이라는 위치에서 사업승계 펀드를 설립하는 은행이 많음.

 

은행, 사업회사 경영키로

거래처 유지를 위한 고육지책, 빈약한 사업경험이 과제 -

2020/07/10 日本新聞

 

 코로나19의 유행은 후계자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자가 폐업을 결단하는 방아쇠가 되고 있음.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에 밀려오는 상담건수는 매년 증가, 2019년도는 11,500건으로 과거 최고의 2018년도과 비슷. 2025년에 127만 건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는 폐업 예비군을 줄이는 것은 어렵고, 은행이 몸을  담그지 않으면 안 될 정도.

 

 70세 이상으로 후계자가 미정인 중소기업의 경영자는 2025년에 127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폐업예비군은 일본전체의 약 33%를 점할 것이라는 계산임. 5년 후에는 누계 650만 명의 고용과 동 약22조 엔의 국내총생산(GDP)을 잃을 전망임.

 

 바꾸어 말하면 금융기관으로서는 비즈니스 찬스가 될 수 있음. 예컨대 사업승계 가운데 절반을 점하고 있는 친족내 승계. 코로나19 쇼크로 이익이 감소하고 참고하고 있는 상장기업의 주가가 내리면, 비상장기업이 자사주의 평가를 계산할 때 양도액은 낮아지게됨. 세금 부담도 가벼워지기 때문에 짐. 역설적이지만 승계도 쉬워지게 됨.

 

 긴급사태선언이 끝난 6월부터 거래처의 의향을 살펴왔던 리소나 은행 담당자는 감염증의 유행으로 죽음을 의식하게 되었기 때문인지 검토를 미루어왔던 경영자의 의식이 바뀌었다고 언급.

 

 그렇지만 사업승계의 난이도는 증가하고 있음. 친족내와 같이 일가친척간의 매매 뿐만 아니라, 3자의 양도처를 찾아야 하는 사례가 많아졌기 때문임. 인수처를 찾지 못한 채 폐업에 이르면 은행은 거래처를 잃게 됨. 수익기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은행 스스로 사업경영에 나서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음.

 

 최대의 포인트는 규제상의 보유 연한 5내에 승계처를 찾을 수 있을지 임. 은행원은 사업경험이 빈약하고 회사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인재 육성이 불가결함. 상사처럼 투자처에 책임을 지우는 문화를 양성할 때까지 10년은 필요할 것이라는 견해도 있음.

 

 금융청이 규제완화를 추진한 것에 따라 은행도 사업의 한계를 넘기 시작했지남 대출이라는 본업부문이 적자구조를 지속하는 이상 규제완화 기간을 5년이라는 단기간으로 한정한 것이 괜찮을까? 부동산 중개를 해금하는 등 성역이었던 규제를 완화해서 대출 대신에 수익원을 만드는 비즈니스 찬스는 필요할지 모름. 더욱 대담한 규제완화를 추진하지 않으면 은행은 사업 리스크만 부담하게 될 수 있음.

 

원문출처 : https://www.nikkei.com/article/DGKKZO61330340Z00C20A7EE9000/
          https://www.nikkei.com/nkd/industry/article/?DisplayType=1&n_m_code=121&ng=DGKKZO61345670Z00C20A7EE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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