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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관서 지역)제조업체, 한국문제 "악영향이 있다" 2할

작성일 : 19-09-13 08:00
조회 : 1,259
불화수소 제조업체가 있는 간사이(관서 지역)제조업, 한국문제 '악영향이 있다'는 2할

 오사카상공회의소와 간사이경제연합회가 12일에 발표하는 회원기업의 공동설문에 따르면 일본이 한국을 반도체 재료 수출 관리를 강화하게 되면서 우대국에서 제외한 결과 제조업의 20.3%가 “악영향이 있다”이라고 응답했다. 모든 업종에서는 12.9%였다. 오사카상공회의소는 “수출 수속이 어려워져 일부는 영향을 받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한국과의 거래 비율은 적어, 관망하는 기업이 많다"고 보고 있다.

 간사이 지역에는 수출관리가 강화된 불화수소에서 높은 점유율을 가진 업체 2곳이 오사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양국 관계 악화에 따른 한국인 고객 감소와 일본 제품 불매운동도 우려된다. 다만 74.7%는 "거의 영향 없다"라고 대답했다.

 한편, "악영향이 있다"로 한 내용(3항목 내 복수 응답)는 "한국 내에서 불매 운동의 격화에 따른 판매 감소"가 35.4%로 가장 많다." 이어서 “수출 허가의 침체에 의한 생산·수출 감소와 그에 따른 매출 감소"가 31.3%로 나타났다. 한국의 전자업체가 생산라인 신설을 멈추어 센서를 수출할 수 없게 되거나 선박용 펌프 수출계약을 연기하는 사례가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다음은 "한국을 향한 제품의 생산·판매 조정"이 29.2%, "한국으로부터의 인바운드(방일 외국인) 관광객 감소로 인한 매출 감소"가 25.0%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은 불매 운동에 따른 판매 감소가 41.9%로 가장 많았다.

 악영향이 있다고 응답한 기업의 대책(3항목 내 복수 응답)는 "한국 이외의 수출판매 강화"가 35.4%로 가장 높았다. 중소기업은 "특별한 대응은 취하지 않는다"가 40.0%로 가장 많았다.

 설문은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16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표를 통해 실시했다. 유효 응답은 371개 업체. 한국은 11일 일본의 조치를 부당하다는 세계 무역 기구(WTO)에 제소하는 등 양국의 관계 개선의 전망은 불투명하다.

원문출처 : https://newswitch.jp/p/19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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