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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 새로운 변형 성청이 대량 채용, 민간기업의 이직률 증가

작성일 : 19-06-17 08:00
조회 : 71
장애인 고용, 새로운 변형 성청이 대량 채용, 민간기업의 이직률 증가

전대미문의 장애인 고용 증가를 받아 재발방지책이 법제화 되었다. 정부는 법정고용률의 달성을 향해 대량채용을 서두르고 있어 중앙성청에서 새로운 한 발을 내딛은 사람도 있다. 그러나 조기이직이나 민간기업의 고용압박 등 새로운 문제도 생기고 있어 장애인고용의 문제는 여전히 많다. 장애인들이 계속하여 일하기 위해서는, 활약할 수 있는 직장 만들기 등의 시스템이 문제의 해결이 될 수 있다.

기대한 인재를 빼앗긴다.

‘익숙하지 않은 일도 있지만, 상사의 지도를 받으면서 책임을 가지고 전념하고 있습니다. 보람이 있다. 여기서 일할 수 있어 좋다.’

봄부터 중앙성청에서 근무하는 40대의 시각장애인 남성은 가끔 잔업도 하며 충실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

일하고 있던 민간 기업을 사정이 생겨 그만둔 후, 새로운 장애인 한정의 국가공무원 시험이 있는 것을 알고 도점을 결심. 시중에서 판매 되는 교재로 수험을 준비했지만, 합격이 보이지 않아 마음 고생을 하였다. 하지만 ‘질보다 양에 치중하는 것에는 질렸다. 장애인이 일하는 환경을 정비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공부에 몰두했다.

이 남성은 희망한 성청에 합격하여 지금은 문서나 자료의 작성업무를 담당한다. 직장은 문자가 보이기 쉽게 한 확대독서기를 준비하는 등 필요한 배려도 해주고 있어 ‘만족하고 있다’고 웃음을 띄웠다.

장애인 일자리 늘리기를 정부는 연말까지 약 4000명을 고용해야 한다. 4월 시점에서 28기관이 2518명을 채용. 정부관계자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안도의 한숨을 쉰다. 그러나 민간기업에서는 우려하고 있던 인재의 유출이 계속된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국가공무원이 되기 위해 기업을 그만둔 사람은 4월 시점으로 337명으로 증가했다.

도쿄도내의 대기업이 장애인의 고용을 목적으로 설립한 특례자회사에서는 이번해 봄, 근무 연속 5 ~ 10년 중견사원 3명이 퇴직하고 내정자 1명이 은퇴하는 ‘전례없는 사태’가 일어났다. 국가공무원에의 채용이 되었기 때문이다. 동사에서 내정을 얻기 전에 취업활동을 이탈하는 사람도 어느 때보다 많다.

동사는 전문직에 따른 정기적인 면담을 행해 다양한 일을 준비하는 등 장애인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기대했던 인재를 뺏기고 말았다.’ 담당자는 어깨를 축 늘어뜨렸다.

커리어 업 불가

그러나 누구나 생각하는 것처럼 중앙부처에서 꼭 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비정규직으로 채용된 장애인 여성도 그 중 한 명이다. ‘기대와 벗어나 생각했던 것과 조금 달랐다’ 4월에 민간에서 막 이직해왔지만 이번 달 퇴직을 결심했다.

이전의 기업에서는 계약 사원이었기 때문에, 상근 직원을 목표로 장애인 한정의 국가공무원시험을 봤지만 불합격이었다. 일반 사무의 비상근으로 일하면서 상근이 되기 위해 기대했다.

그러나 실제 일은 근무지의 청소나 짐을 포장하는 등 채용 면접 시의 설명과는 달랐다. ‘희망했던 커리어 업이 아니었다. 상근이라면 달랐을까.’

4월까지의 신규고용자 중 국세청이나 법무성 등 16기관에서 이미 131명이 퇴직. 지적장애인의 채용도 여전히 적다.

이렇기 때문에 제도를 주관하는 후생노동성은 각 성청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이직률이나 이직이유, 직장의 만족도를 묻는 ‘개별조사’를 실시해 개선으로 잇고 싶다는 생각이다.

네모토 타쿠미 후생노동성 장관은 ‘생기가 넘치게 일할 수 있는 직장 만들기에는 당사자의 의견을 잘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중앙성청에서 4월부터 일하는 남성(46)은 ‘우리들 장애인도 5년 후, 10년 후에 후배가 일해보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출처 : http://www.sankeibiz.jp/workstyle/news/190617/ecd1906170500004-n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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