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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골프에 참가, 미즈노, 고령자전략의 승산은

작성일 : 19-06-17 08:00
조회 : 84
그라운드 골프에 참가, 미즈노, 고령자전략의 승산은

일본에서 고령자용 건강유지와 친목도모에 도움이 되는 ‘그라운드 골프’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참가인구는 300만 명(추정)을 넘어, 시장규모는 20억엔. 일본은 레이와 7년 (2025) 에는 인구의 3분의 1이 65세 이상이 되는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있어 규모는 확대될 예정이다. 저출산 고령화로 판매노선의 다각화를 그리는 스포츠 용품 회사도 ‘고령자 스포츠 비즈니스’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5월 23일에 오사카부 도요나카시 핫토리료쿠치의 그라운드에서 열린‘제 1회 미즈노 그라운드 골프컵 교환 오사카 대회’. 평균 연령 78세의 고령자가 약 650명 출전하여 전례 없을 정도로 대규모인 대회였다.

날씨가 좋았던 이 날은, 더운 중에도 참가자는 가볍게 걸어 다니며 시원시원하게 플레이했다. 30미터의 홀에 여성이 홀 인원을 달성하자, 같은 팀의 참가자로부터 환호성이 나왔다. 이나다 키이치부 협회장(78)은 ‘모르는 사람끼리 즐길 수 있는 것이 그라운드 골프의 매력. 밖에 나와 움직이는 것은 건강에도 좋다.’라고 말한다.

경기는 한 팀당 7명이 약 8홀을 돌아 최소 스코어를 경쟁하는 방식이다. 홀 포스트(직경 36센치)는 50미터, 30미터, 25미터, 15미터 마다 세워져 있어 2코스를 설정. 1라운드를 40분 정도 돈다. 팀으로 플레이하는 게이트볼과 달리 개인경기이다.

도요나카시의 야마나카 유미코씨 (72)는 ‘남녀 구별 없이 보다 나은 성적을 목표로 하고 싶은 의욕이 나는 것이 재미있다. 춤 등 다른 배움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도 좋다.’ 골프로 전향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일본 그라운드 골프협회(도쿄)에 따르면 그라운드 골프는 쇼와 57년, 돗토리 현 도마리촌에서 평생 스포츠의 일환으로 고안되었다. 협회등록에 따른 경기인구는 헤이세이 30년도에 약 16만 4천 명. 애호자는 추정 300만 명에도 달한다고 한다.

이렇게 큰 대회가 개최된 데에는 배경이 있다. 주최한 것은 오사카부 그라운드 골프협회와 스포츠 용품 회사 미즈노. 초고령 사회를 내다보고 판로의 다각화를 꾀하는 미즈노는 종래의 주니어 층이나 젊은층 뿐만 아니라 아이부터 고령자까지 ‘건강’을 테마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그라운드 골프에는 건강유지의 관점에서 2년 전 참가했다.

퍼팅에 사용하는 클럽은 비싸서 1대 당 1만 8천엔, 공은 1개당 1200엔. 이 외에도 복장이나 신발, 차양 모자, 장갑 등 물건의 종류도 합쳐 시장규모는 추정 20억엔에 달한다. 앞으로의 시장확대도 기대된다고 한다.

미즈노 영업추진부의 토시유키 전임 차장은 ‘시장의 지역은 전국규모. 오사카의 대회는 시행적인 움직임으로 보다 많은 고령자가 참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것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고령자 측에 있어서도 대규모인 대회에는 메리트가 있다. 키워드는 ‘건강유지’와 ‘커뮤니케이션’. 보다 나은 점수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건강유지로 연결될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사람과 교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나다 회장에 따르면,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반신 불구가 된 남성에게 재활프로그램을 겸하여 그라운드 골프에 참가를 촉진한 결과, 장애가 완치되지 않았는데도 반년 만에 자력으로 걸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 실 사례도 있다고 한다. 이나다 회장은 ‘옷 갈아입는 것이나 화장실, 입욕 등 스스로 가능한 체력 만들기에 연결 짓는다’고 강조했다.

출처 : http://www.sankeibiz.jp/business/news/190617/bsc1906171028009-n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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