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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지위 추락, 레이와의 경영자는 ‘운동하지 않는다’

작성일 : 19-05-28 08:00
조회 : 1,262
골프의 지위 추락, 레이와의 경영자는 ‘운동하지 않는다’

스미토모 생명보험이 전국의 경영자와 관리직을 대상으로 한 앙케이트에서 경영자/관리직의 30% 이상이 어떤 스포츠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혔다. 헤이세이 원년의 조사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24%에 멈춰있다. 눈에 띄는 것은 ‘골프’의 위치저하로 레이와의 경영자는 헤이세이의 경영자와 비교하여 운동에 친숙하지 않은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앙케이트는 올해 2월, 인터넷에서 전국의 경영자/관리직 1000명을 대상으로 행해졌다. ‘현재 전념하고 있는 주요 스포츠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가장 많은 33%가 ‘전혀 하지 않고 있다’고 대답했다. ‘골프’는 17%였다.

한편, 약 30년 전인 헤이세이 원년의 조사에서는 ‘골프’가 34%로 가장 많고, ‘전혀 하지 않는다’가 24%였다. 골프의 부진이 눈에 띈다. 이외에도, ‘야구’ ‘걷기’ ‘낚시’가 모두 6%로 비슷했다.

골프의 부진의 배경에는 기업의 접대교제비의 삭감이 있다고 보여 진다. 헤이세이 원년에는 버블 경기의 한창. ‘주말이 되면 거래처와 자주 골프에 갔다’ (금융기관간부) 는 것이 당연했지만, 버블붕괴후의 경비 삭감의 여파로 그러한 모습이 줄었다.

실제, 레이와의 경영자/관리직이 좋아하는 운동은 ‘걷기’(30%), ‘조깅’(14%), ‘트레이닝’(11%)으로 모두 경제적 비용이 들지 않는 것이었다.

요즘의 경영자/관리직 기질을 반영한 것인지 기업이 종업원의 건강을 촉진하는 ‘건강경영’을 행하는 기업은 20%에 미치지 않는 것도 밝혔다.

건강경영에 관해서는 76.9%가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지만, 실제로 행하고 있는 기업은 18.4%, 게다가 23.1%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건강은 자유 관리’, ‘시간이나 금전적인 여유가 없다’등의 대답이 많았다고 한다.

국민의료비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나라는 생애현역사회의 구축을 향해 경영자에 대한 건강경영의 보급, 침투를 진행시킨다. 종업원의 건강보유, 증진의 대처가 조직의 활성화를 불러일으키고 결과적으로 업적의 향상 등에 연결된다고 하는 이치이다.

생명보험업계의 일부도 ‘건강한 사람이 늘면 보험금의 지불도 그만큼 줄어 든다’고 하여 건강경영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

중소기업을 주요 고객기반으로 하는 TD 홀딩스 산하의 대동생명보험은 건강경영의 노하우가 없는 고객을 위해 종업원의 식사나 운동, 수면을 관리하는 것이 가능한 ‘KENCO SUPPORT PROGRAM’을 제공하고 있다. 악사 생명보험은 ‘건강경영 서포트 패키지’라고 이름을 내걸어 종업원의 생활습관 앙케이트로부터 건강경영의 계획세우기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https://www.sankei.com/economy/news/190526/ecn1905260002-n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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