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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주택에서 국내외에 체재 신흥기업이 제공

작성일 : 19-05-15 08:00
조회 : 104
‘구독’ 주택에서 국내외에 체재 신흥기업이 제공

월정액 서비스(subion) 사업을 하는 스타트업 기업 KabuK Style은 국내 51곳과 해외 7 곳에서의 주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서비스를 4월에 시작했다. 한 곳에서 정착하는 것도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는 것도 가능하다. 외국인 유학생이나 프리랜서로 일하는 사람 등, 폭 넓은 층의 수요를 내다보고 있다.

서비스 이름은 ‘HafH(이하 하프)’. 이용자는 전용 사이트에서 회원등록을 하고 이용기간에 따라 플랜을 선택하나.

한달 8만 2000엔으로 30일 간을 살 수 있는 플랜 외에도, 1만 6000엔으로 5일만 이용하는 등 단기간의 플랜도 준비하고 있다. 숙박하고 싶은 시설과 일정을 골라 예약을 완료한다.

베트남이나 대만, 케냐 등에 체재

국내 51개 장소의 숙박시설에 더해 베트남이나 대만, 그리스, 케냐 등의 시설과도 제휴를 하여 객실을 하프의 서비스로써 제공한다.

가구 등은 모두 구비되어 있어 살 필요는 없다. 광열비나 Wi-fi의 요금 등도 월 정액 요금에 포함되어 있다.

통상 임대주택과 다르게 계약시에 시키킹(보증금)이나 레이킹(사례금)이 필요 없기 때문에 주거 뿐 만 아니라 여행이나 출장 등에 이용도 예상된다. 숙박시설에는 카페나 교류 스페이스도 준비되어 있어 희망하는 이용자끼리가 관계를 구축하기 쉽게 하고 있다.

숙박 시설은 다양하여 도쿠시마현 미마시의 ‘ADLIV’는 인쇄공장을 숙박시설에 개선했다. 오이타현 타케다시의 ‘타케타역 앞 호스텔 CUE’는 성을 중심을 발달된 마을인 타케타의 만들어진지 80년이 넘는 오래된 민가를 이용하고 있다. 필리핀 드마게테의 ‘Lafusion GardenResort’는 어학학교를 병설했다. ‘거점 마다 다른 숙박 체험이 가능한 것도 하프의 매력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회사 대표인 스나다 켄지 공동대표는 ‘하프의 주거에서는 다양한 가치관을 수용한다라는 가치관을 이용자에게 공유하고 싶다’고 말한다. 국적이나 인종 등에 관계없이 누구라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고 한다.

이용자끼리의 교류를 기대

하프는 ‘세계를 여행하고 일하자’가 캐치프레이즈로 시설에는 일하는 장소나 회의실 등도 마련해두고 있다. 나가사키현에 있는 자사운영의 1호점에서는 옥상이나 텐트 내에서 회의도 열린다고 한다. BGM에는 자연의 소리를 넣는 등 ‘여행하고 일하자’ 분위기 만들기에 주력을 다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가 있으면 어디서든 일할 수 있다. 보통과 다른 장소에서 일하면 일의 효율이 오르거나 새로운 아이디어 생기거나 한다.’(스나다 켄티 공동대표) 하프의 시설을 거점으로 각지를 여행하면서 일을 하는 스타일도 상정하고 있다. 시설의 이용자끼리의 만남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에 연결되는 것도 기대한다고 한다.

KabuK은 2018년 2월에 창업했다. ‘10년 정도 전부터 쉐어링 형태로 세련된 주거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구상만 계속 하던 중 세상에 받아들여질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었다.’ 스나다 공동대표는 서비스 개시까지의 경위를 이렇게 말한다.

서비스명은 이용자에게 있어서 체재하는 장소가 ‘제 2의 고향’이 되고자하는 바램을 넣어 ‘Home away from Home’의 머릿글자를 따서 ‘HafH’(하프)로 이름을 붙였다.

스나다 공동대표는 외자계의 투자은행에서 일한 경험이 있고. 오오세 마토노 공동대표는 대기업 광고회사에서 마켓팅이나 PR을 담당해왔다. 2명은 창업 전부터 교류가 있어 금융과 마켓팅의 지견을 경영에 살리고 있다.

하프의 서비스 개시를 향해 18년 11월에 사이버 에이전트계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마쿠아케’를 통한 자금을 모으면, 3일 간 목표액을 상회하는 500만엔 이상을 조달했다. 서비스에의 주위의 기대가 큰 것 같아 보인다.

이벤트도 개척에

‘올해는 승부의 해가 된다’라고 스나다 공동대표는 의기투합한다. 국내외의 거점을 늘리는 것에 더해, 이용자가 하프의 시설에 살고 싶어지는 것과 같은 지역과 제휴한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다. 여러 가지의 테마를 설정하여 시설에 게스트를 반겨, 일정기간 그 곳에 사는 이용자와 교류하는 것과 같은 내용을 상정하고 있다.

스나다 공동대표는 ‘집을 정하여 정착하는 것은 지금까지 당연한 것이었던 생각이지만, 가까운 장래에는 정착하지 않고 주거도 쉐어하는 것이 보통이 될 것이다’라고 예상한다.

실제로 쉐어하우스나 쉐어오피스의 이용은 일반적인 것이 되어 집을 가지고 있지 않고 이곳 저곳을 전전하며 생활하는 ‘어드레스호퍼-’의 존재도 점점 알려지고 있다.

앞으로는 KabuK과 비슷하게 구독서비스로 주거를 제공하는 기업도 나올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abuK이 주거와 여행, 일의 3요소를 잘 섞은 스타일로 독자성을 발휘하고 서비스를 확대해 간다는 방침이다.

출처 :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44764270U9A510C1XY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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