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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의 세계를 긍정적으로! 현장에 다가가는 제품 ‘리디자인’

작성일 : 19-04-24 08:00
조회 : 534
간호의 세계를 긍정적으로! 현장에 다가가는 제품 ‘리디자인’

일용품 브랜드가 간호 시장에 참가하고 있다. 라이온은 간호 설비용 세탁세제 등을 전개. 아스제약은 배설 냄새 대책제품 등을 확충한다. 소자고령화가 진행되는 중, 간호인재의 확보나 작업의 효율화가 요구되고 있어, 간호사, 간병인 모두에게 다가가는 제품을 제공한다.

‘간호의 세계를 긍정적인 것으로 리디자인 해 간다’. 라이온 특판 사업 본부 특판사업부의 스즈키 치즈 부주석 부원은 의욕을 다진다. 전개하는 ‘락타스 케아’는 간호설비용 간호용품 라인. 세탁세제 등 4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도 순차 라인업을 늘릴 예정이다.

라이온에서는 간호 현장에 발을 딛여 철저하게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물론, 간호사의 행동도 관찰하고 있다고 한다. 스즈키 부원은 ‘키가 되는 것은 “냄새” 간호력의 바로미터로도 되기 쉽다’고 쓴웃음을 지었다.

간호현장에서 문제가 되는 주요한 냄새는 오줌 냄새. 락터스케어는 이러한 제취를 위해 만들어졌다. 예를들면 세탁 세제는 약산성으로 씻을 수 있는 설계로 했다. 오줌냄새의 원인이 변기에 달라붙는 검은 물질이라는 것을 파악하여 산성 물질로 녹이도록 개량했다.

스즈키부원은 ‘세탁은 본래 간호직원의 일은 아니다. 다시 빨아야할 일이 없도록 하는 세제를 만들면 시간이 생긴다. 간호직원은 배운 전문지식을 전력적으로 발휘할 수 있다’고 웃음을 보였다.

최근에는 입욕 도우미의 손의 수분을 뺏지 않는 바디 비누를 개발했다. 현장과 제휴한 제조개발을 계속한다.

아스 제약에서도 키가 되고 있는 것은 “냄새”. 간호용품라인 ‘헬퍼 타스케’를 설립해 9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같은라인은 간호사 시설만을 위한 물건은 아니다. 통상 드럭스토어에서도 전개하여 주택 간호의 현장에서도 제공한다.

마케팅 종합기획본부 브랜드 마켓팅부의 미요시 계장은 ‘앞으로 주택에서의 간호수요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간호를 하는 사람을 ’도와주는 “헬퍼”가 되고 싶다‘ 라고 웃어보였다.

아스제약의 배설 냄새 대책제품에는 분뇨의 냄새와 맞춰 쾌적한 냄새로 바뀌는 ’데오매직‘ 이라는 성분을 사용했다. 시키보우가 개발한 성분으로 냄새를 흡착하는 등의 제취기술이외에도 배설물의 냄새를 없애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스프레이 타입뿐만 아니라, 모기향에 쓰는 ’아스노 매트‘의 기기에 리필용 병을 넣어 성분을 확산 시키는 타입도 준비했다. 미요시계장은 ’개호자가 되었다고 해서 사용하는 브랜드가 변하는 것은 마음 아프다. 같은 물건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었다‘라고 설명한다.

또한 구강케어제품도 전개중이다. ’몬다민‘시리즈는 입에 잘 맞아 토를 하는 것 등으로 인한 입안의 위생환경을 지킨다. 입을 열면 스프레이를 하는 것만으로 간호현장에 특화된 타입도 준비했다. 가까운 간호용품으로 제안한다.

피로나 스트레스 등 어두운 이미지가 있는 간호의 현장. 두 회사에서는 이것을 밝헤 해야 한다고 패키지 디자인을 오렌지로 하고 캐릭터를 만드는 등, 기술이외에 것도 연구했다.

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진전되고 있는 간호 관련 시장의 성장가능성은 크다. 자사의 강점을 살린 형태의 참가는 앞으로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s://newswitch.jp/p/17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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