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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인력부족으로 본부와 가맹점이 대립, 세코 경제 산업부 장관이 중재에 의욕

작성일 : 19-04-24 08:00
조회 : 475
편의점 인력부족으로 본부와 가맹점이 대립, 세코 경제 산업부 장관이 중재에 의욕

인력부족으로 아르바이트가 뽑히지 않아 24시간 영업이 어려워지는 등 노동환경이 악화되는 편의점 가맹점과 본부가 대립하고 있는 문제로, ‘차분히 의론한다’라고 중재역을 나선 것이 세코 경제 산업부 장관이다. 세코씨는 ‘국민에게 생활 상 필요불가결한 인프라가 된 편의점의 유지성의 관점으로부터 문제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 거기에 ‘정부로서 어떤 지원이 가능할지를 생각하고싶다’라고 의욕을 표했다. 이러한 중에, 진정화를 꾀하려고 편의점측은 4월 이후, 가맹점 지원을 본격화. 사태의 수속에 나섰다.

발단은 오사카부 히가시 오사카시의 세븐일레븐의 점주가 인력부족을 이유로 영업시간을 단축했을 때, 세븐일레븐 본부에 계약해제로 위약금 1700만엔을 요구 당한 것이다. 세븐일레븐은 당시, 위약금을 내던지 24시간 영업을 지속하던지 둘 중 하나를 요구하는 태도를 고집. 대화가 평행선이였다는 것에 입각해 경제산업성이 편의점의 가맹점 주에게 조사를 실시했다고 하는 배경이다.

이러한 경제산업성의 조사에 따르면 가맹점 오너가 ‘프랜차이즈 가맹에 만족하고 있지 않다’고 대답한 것이 40%에 달하는 등 불만이 높아지는 이외에, ‘가맹계약을 변경하고 싶은가’ 라는 질문에는 ‘변경하고 싶다’라는 대답이 45%(전회 2014년 조사는 68%)로 줄어든 한편, 선행하는 불안의 배경에 ‘모르겠다’가 37%로 증가. ‘종업원의 상태’에 관해서는 61%가 ‘부족’이라고 대답했다. 이러한 이유에 관해 세코씨는 ‘점주들은 현장의 인력을 확보할 수 없어 휴일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등 본부와의 비용분배에 불만을 쌓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실제 앙케이트에서도 복수 응답란에 ‘휴일에 쉴수가 없어 체력적으로 한계’ ‘이익을 얻을 수 없다’ ‘24시간영업의 지속이 불안’ ‘업무의 복잡화’ 등을 고른 오너가 잇따르는 등, 편의점 운영의 상태가 엄한 것이 주된 내용이었다.

이러한 목소리를 들어 세코씨는 인력의 확보책이나 점주의 대우, 영업시간 등의 체인운영, 본부와 점주의 역할분배, 본부의 서포트 체제 등을 포함한 행동계획의 제출을 대기업 편의점 4사에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경제동창회의 코바야시 대표 간사는 3월 말의 정례기자회견에서 ‘국가가 기업의 여러 가지 행동에 대해 지나치게 관여하는 것은 어떤 것인가 라고 생각한다’라고 지적 하는 등, 반발도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사태에서 세븐일레븐 재팬에서는 CEO가 책임을 지는 모양으로 사장교대까지 발전하고 있어 ‘경제산업성에 따른 운영에의 개입, 감시 밖에 되지 않는다’라고 하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한편, 편의점은 인력을 줄이거나 수익 개선 등 가맹점 지원에 착수했다. 구체적으로는 셀프 계산대의 도입이나 단축 영업의 실험 확대, 출점계획의 억제 등으로 본사의 비판을 피하려고 하는 목표가 보인다.

다만 편의점 경영은 24시간 영업을 전제로 상품을 제조, 공급하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 방향성에 따라서는 비즈니스 모델의 대변혁을 수반한다. 편의점 각사의 각오가 요구되고 있다.

출처 : https://www.sankei.com/economy/news/190422/ecn1904220001-n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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