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酒研究会

第12回 日本酒同好会 活動報告 12/12

登録日:22-12-23 15:11  照会:1,535
1. 세키젠  (積善) 랭킹 - 번외 
  : 양조장 위치 : 長野県 
  : 특이사항 - 꽃효모로 술을 담는것이 특징인 세키젠,
  지난번 완숙 바나나 향으로 무려 니혼슈도 -61의 사케를 마셔보셨습니다만,
  이번에도 질릴 정도로 너무 달달한 디저트 와인 같은 사케 였습니다.
  카토레아 (Cattleya) 라는 꽃의 효모로 만든 술로 세키젠은 아마구치의 이미지가 아주 강해졌습니다.

2. 히타카미    (日高見) - 60위
  : 양조장 위치 : 宮城県
  : 이 술은 반드시 회종류를 드실때 드셔야 하는 절대적인 술인데, 라벨에도 물고기의 그림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사시미를 못드시게 하면서 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는 아주 발란스 좋은 사케 였습니다.

3. 센킨 (仙禽) ‐ 8 위
 : 양조장 위치 : 栃木県
 : 금번 마시는 사케 중 가장 랭크가 높은 술입니다. 오익균 법인장님의 추천에 의해서 특별히 구해왔습니다.
  전국 8위인데, 토치기현 2위였습니다. 바로 7위에 토치기의 호오비덴(鳳凰美田)이 있기 때문입니다.

4. 아마부키 (天吹) - 132위
  : 양조장 위치 : 佐賀県
  : 큐슈의 최고의 쌀 명산지인 사가현의 명주 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네임밸류 떠나서 가장 큐슈에서 맛있는 사케였습니다만,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세키젠과 라이후쿠 의 연속된 아마구치 다음으로 나온 카라구치라 더욱 돋보였지만,
  다들 취기가 오른상태라 기억을 못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5. 이네만카이 (伊根満開) – 225위
  : 양조장 위치 : 京都府
  : 에이코후지 (栄光富士)가 입하되지 못해서 대신 마신 술입니다만, 제가 어제까지 999개의 술을 마시면서 처음으로
  리큐르가 아닌데도 아카와인 처럼 빨간 사케는 처음 봤습니다.
  기대가 크지않았지만, 생각보다 맛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쿄토 이긴하나 북쪽의 동해쪽에 있는 사케로, 이 곳은 집안에 배 정착장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색깔은 쌀자체가 자흑색의 고대미인 赤米로 담았기 때문입니다.

6. 만사쿠노하나 (まんさくの花)
  : 양조장 위치 : 秋田県
  : 정미비율 45%의 쥰마이다이긴죠 급이며, 금번 거북이 금박 3개와 금가루가 서비스로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을 위해 출장을 연기해야하나, 기존 일정대로 와주신 3분에게 금박 거북이 3마리를 드렸고, 금빛으로 빛나던 박유진 소장님께
  금가루를 드렸습니다. 테도리가와의 토끼 술과 합해져서 토끼와 거북이가 완성되었습니다.

7. 라이후쿠 (来福) - 110위
  : 양조장 위치 : 茨城県
  : 귀양주로서 물이 아닌 술로써 술을 담는 귀한 술입니다. 기존에 마셨던 귀양주는 맛은 그닥 별로 였고, 좋은 경험으로 그쳤는데,
    mellow라는 이 귀양주는 세키젠보다도 더 달달한 디저트 와인 급이었습니다.

8. 테도리가와 (手取川)‐52위
  : 양조장 위치 : 石川県
  : 내년의 십이간지인 토끼를 모티브로 한 쥰마이 다이긴죠 급의 45%의 정미비율의 기획 술이었습니다.
    술병도 토끼가 새겨져있었고, 토끼띠를 맞으신 분에게 드리려 했으나, 해당자가 없어서, 토끼 같은 색시를 데리고 사는
    김호준 특파원에게 드렸으나, 호탕하게 모두와 함께 마셔야한다고 그 자리에서 나눠준 아주 감동적인 사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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